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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당] 보도자료 한국경제당 김현성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 글쓴이 한국경제당(관리자)
  • 작성일 2020-03-20 15:58:15
  • 조회수 366
첨부파일 20200321 보도자료-한국경제당 김현성 예비후보 출마선언문.hwp


<총선 출마 선언문>

-이언주 후보 전략공천은 특혜, 불공정 그 자체

-문재인 정부의 행태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문재인 정권심판과 미래통합당 불공정 바로잡기 위해한국경제당으로 총선 출마



부산 남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현성 변호사입니다.

 

이언주 의원이 전략공천 됨으로써 그 유탄을 직접 맞은 피해자입니다.

 

특히, 저는 20191월부터 부산 남구을 지역의 자유한국당 원외 당협위원장으로서 13개월간 당의 명을 받아 지역관리는 물론, 광화문집회를 위해 수십 차례 서울과 부산을 오갔고,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약 50여 일간 조국 반대 및 사퇴 1인 시위를 이어가기도 하는 등 당과 지역을 위해 헌신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피와 땀이 채 식기도 전에 최소한의 경선 기회조차 주지 않은 채 토사구팽하고, 남구에서 어떤 활동도 한 적이 없는 이언주 후보를 전략공천한 것은 특혜, 불공정 그 자체입니다. 도대체 문재인 정부의 행태와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지난해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국민여론에 힘입어 미래통합당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던 민심, 특히 부산 민심이 이언주 전략공천을 비롯한 미래통합당의 공천파동으로 인해 다시금 민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조국 일가의 특혜, 불공정 행태를 경험하면서 문재인 정권의 오만함을 심판하고자 하였던 대의는 미래통합당의 잘못된 공천으로 인해 퇴색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미래통합당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적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의 실정과 코로나19 감염병 창궐로 인해 민생경제는 무너지고 국민들은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은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 정권연장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기성정당인 거대 양당에는 더 이상 공정도, 경제도, 국민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제 더 이상 거대 양당에만 기댈 수 없습니다.

 

이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와 법치주의의 헌법 가치를 신봉하면서정치를 바꾸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대명제를 목표로 출범한 신생 정당인한국경제당과 함께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미래통합당의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해 오늘 총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공정의 가치와 경제가 되살아나기를 열망하는 부산 남구 주민들과 함께 특혜와 불공정 공천의 대명사가 된 미래 통합당 이언주 후보는 물론 문재인 정권의 부역자인 민주당 박재호 후보와 진검승부를 펼치고자 합니다. ()

 

바꾸자 정치!

살리자 경제!

 

한국경제당 부산 남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 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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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당 김현성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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